[독서 간단 후기#1] 사후생

책 읽고 독서 후기를 남길려고 노력했는데요..

이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책을 읽어도 집중력이 너무 저하되다 보니...

그 책의 핵심을 찾기도 어렵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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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생의 저자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의사이면서
죽음과 임종에 관한 연구를 한 분입니다.

이 책의 목차는

1장. 사는 것과 죽는것
2장.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3장. 삶과 죽음, 죽음 뒤의 삶
4장. 부모의 죽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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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사는 것과 죽는 것

육체를 떠나면 시간이 없는 곳에 존재하게 된다.
육체에서 벗어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누구라도
방문할 수 있기에 고독하게 죽지 않는다.

저편에서의 1분은 우리 이승 시간의 백년과 같다.

정말로 사후 세계에서의 1분이 지금 우리가 머물고 있는 시간의 100년일까라는 의문점이 드는 문구입니다.

저자 로스 박스는 많은 임종의 환자들을 돌보는 중에
자신이 직접 육체이탈 체험을 경험한다.

죽음이란 결코 고통을 의미해서는 안된다.

저자는 직접 육체 이탈 체험을 하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 없다라는걸 몸소 체험 했던 것 같습니다.

육체 이탈을 안해 본 저로써는...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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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육체 이탈 체험을 했던 환자들은 누구도 다시 죽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10개월 전에 죽은 이가 로스 박사에게 나타나 죽음과 임종에 대한 작업을
아직 끝내면 안된다고 말하였다고 한다.

자신의 내부자와 대면하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배워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은 죽음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아는 것이고,
모든 삶에는 긍정적인 목적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일이다.

어떤 책이든 긍정적인 말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 책도 긍정적인 문구가 나오네요...
자기계발서의 내용과 비슷한 부분도 있긴합니다^^

3장.삶과 죽음, 죽음 뒤의 삶

근사 체험

나이가 많든 적든간에,
죽어가는 환자들의 주위에 존재하면서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영적인 존재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육체이탈 여행 동안이다.
어린이들은 종종 그 존재를 “놀이친구”라고 부르고,
교회에서는 그 존재를 수호천사라고 부른다.
연구자 대부분은 그 존재를 그냥 안내자라고 부른다.

그들에게 어떤 호칭을 부르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모든 인간은 출생에서 육체적인 존재를 끝내는 변화의 순간까지,
삶에서 죽음 이후의 삶으로 변화하는 것을 도와주는 "안내자"나 "수호천사"가 늘 함께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과연 "안내자" 또는 "수호천사"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뒤로 갈수록 책 읽는 것에 집중이 되지 않더라구요.

아마도 아직 죽음 이후의 세계를 느껴보지 못해서 그런 것일수도 있구요...

또는 종교 관련된 글이 눈에 안 들어온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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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죽음 이후의 삶이라... 작가의 의견이 궁금한 책이기도 하네요 ㅎㅎㅎ 책이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의 무궁무진한 경험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ㅎ
죽음이후의 삶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책도 읽으시고 부지런하시네요^^;;
요새 읽어주는 뭐 어플같은게 나오지만 그래도 책은 책장을 넘기면서
아날로그 감성으로 읽는게 진리인거 같아요 ㅎㅎ

게으름이 몸에 베겨 있습니다ㅠ
책 읽어주는 어플도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


@tipu curate 2

start success go! go! go!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