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회수 및 다운시작

자산정리도 했고.. 이제 투자 회수만 남았습니다.

스팀파워를 다운한건 아니고JJM, LGT등 회수할 수 있는 토큰들은 일단 파워다운을 시작했습니다.

SCTM이나 BCM, AAA의 경우는 딱히 회수할 방법이 없어보여서 일단 그냥 두려고합니다. 그래도 간간히 sct들어오면 그거 팔고 해야죠. 스코판이 흥한다면 더 좋게될것이고... 깜깜 무소식인 @bcm도 환매를 해준다면 고맙지만 현재로서는 답도없는 상태라 일단 두려고합니다.

임대회수 + 파워다운까지 하면 대충 5주 남았는데 5주안에 250원만 넘어줘도 행복할것같습니다. 가능성은 적어보이지만말이죠...ㅋㅋ

Sort:  


bcm 서비스 중단예정이며,환매중입니다. bcm.bank로 보내시면 2.9스팀으로 자동 교환 됩니다.저도 환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며칠 신경을 안썻더니 모르고있었네요.

저스틴이 스팀을 방치하는 건지.. 스테이킹 매력이 더 이상 없어 보이네요. 솔직히 스팀 전망 그리 밝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기 펌핑은 올 수 있겠지만..

업뷰나 다른 프로젝트들은 분명 매력있는것이긴 하지만 스팀 자체의 각격이 원채 바닥으로 가버리니 지쳐버렸습니다 ㅎㅎ

Bcm 환매 방법 공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