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문제는 백신이야!

in #kr2 months ago (edited)

1992년 故 존 H.W 부시 대통령과 대통령 선거에 격돌 했던 빌 클린턴(42대 대통령) 후보의 선거구호는 이러했다. "It's the economy, stupid!"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결국 이 구호로 대통령 선거에서 빌 클린턴은 승리했다. 당시 존 부시 대통령은 걸프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미국의 힘을 보여 주며 국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그의 재선은 따논 당상 같았다. 문제는 경제였다. 이것을 파고 들어 빌 클린턴이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정부가 코로나 사태를 진정시키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른 나라보다 성공적으로 상황을 관리하고 있지만 아슬아슬하다. 외줄타기 형세다. 백신이냐 막아논 둑이 터지느냐 시간과의 싸움이다. 이 싸움은 코로나 뿐만 아니라 경제,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와 직결되어 시간이 많은 것도 아니다. 사람도 상황도 임계점에 근접하고 있다. 임계점에 도달하면 백약이 무효다. 그런한 지점에 도달하기전에 상황을 맺듭 지어야 한다.

빌 클린턴의 선거구호를 현시점에서 외친다. "바보야, 문제는 백신이야!" 그 백신을 소개한다. 한국적인게 가장 세계적이라 했다. 우리 땅에서 나온 농산물이 우리 몸에 맞는다. "신토불이"라했다. 다른 나라 백신보다는 우리 백신이 우리 몸에 '딱'이다. 어렵게 구한 백신을 '스팀잇'에만 공개한다. 코로나를 제압할 날이 멀지 않았다.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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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주말인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ㅋㅋㅋ 위트넘치는 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리 백신에 코로나 19 꼼짝 못 하고 도망 갔다는 뉴스 곧 듣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