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첫째의 아이스크림 그림 선물

in #krlast year

안녕하세요. jsquare입니다.

5월이 되었네요. 첫째는 집에서 온라인으로 학교에 등교했습니다.
방송시청을 마치고 아빠와 이런 저런 이야기 중입니다. 유튜브 음악도 함께 살펴보고,
온라인 개학 하기 전에 엄마 직장에 따라 가 있는 동안 그린 그림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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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엄마에게 준 아이스크림.. 쿠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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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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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걷고 말 배우기 시작하는 막내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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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아빠에게 주는 아이스크림.
아빠에게 주는 아이스크림이 제일 특별해보입니다. 그림만 그린게 아니라, 포장지에다가, 막대도 들어가있거든요.

코로나로 인해 뭔가 정해진게 없던 시기에, 엄마 사무실 한켠에서 종이에 그림 그리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온 것 같습니다. ㅎㅎ


  • 유선호의 봄이 오면 - 노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없었으면 노래가사의 내용처럼 많은 청춘들이 소중한 시간을 보냈을 것 같네요.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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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신게 젤 특별하긴 하네요~^^ 요즘 죠스바는 옛날맛이 아닌듯 하던데 그래도 계속 나오긴 하나봅니다~즐거운 한주 되세요~

ㅎㅎ 아마 제일 나중에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ㅎ

ㅎㅎ 귀여워요. 맏이라 온가족을 다 챙기는군요.

말씀하신대로 첫째의 진면목을 보게 되는군요. ++